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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냉방기기 보유 및 정상 작동 여부와 주거환경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상하면은 양심냉장고 설치해 생수를 공급하고 살수차 운행과 자율방재단 운영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내 마을별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지속적으로 안부 확인을 실시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1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