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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우아1동 전주역과 첫마중길, 에코시티 초입인 송천동~과학로 일원에서 추진된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위해 시 청소지원과와 덕진구청, 우아1동·송천2동·송천3동 주민센터, 환경관리원들이 힘을 모았다.
특히 첫날에는 전주한옥마을과 덕진공원 등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보유한 전주의 첫 얼굴인 전주역 일대에서 구석구석 꼼꼼하게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또, 폐기물이 적치된 취약지에 대해서는 환경관리원에게 조속한 수거를 요청하는 등 청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관련 시는 매월 시범동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동의 취약지를 시·구·동 합동으로 정비했다.
시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각 동의 취약지 등을 집중 점검 및 캠페인 등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과 주민센터의 지속적인 협조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해당 사업과 함께 일몰 후 배출제 등 청소 행정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실질적인 계도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0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