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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또래 간 소통 기회를 제공해 자립심과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부 8가족, 서부 12가족 등 20가족이 참여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전래놀이교실 △힐링원예활동을 운영하며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SW·미술 교실 △친환경 제품 만들기 △풍선 아트 공연 등을 특색과정으로 운영한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특수 학생들이 또래·보호자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우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특성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방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2026.07.30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