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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민자치위원 15명은 경로당과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
이창훈 주민자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언 문수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0 1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