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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정방문은 폭염에 특히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매일 한 가구 이상 직접 찾아가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미 금동동장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실내 위생상태와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작동 여부와 사용 상태도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가정방문 과정에서 발견되는 생활상의 어려움이나 복지 욕구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 위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영미 금동동장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에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주민 한분 한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등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9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