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행자 및 운전자의 시야 확보 불편을 해소하고 여름철 폭우 시 배수로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성송면 김병수 자율방재단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안전한 성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선미 성송면장은 “미관을 개선하고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준 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8 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