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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전북특별자치도 ‘신나는 예술버스’ 사업과 연계해 평소 대형 문화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에게 맞춤형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스토리텔링 마술쇼를 시작으로 시각적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주는 힐링 버블쇼, 아동들의 활력과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활력충전 무예공연 등 아동 참여형 콘텐츠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우리 아이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며 마음껏 소리 지르고 웃는 가운데 마음에 행복을 가득 채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소중한 보호대상 아동들이 소외됨 없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4 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