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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를 확인했다.
류창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윤희 무장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무장면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사업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3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