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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고고 장구’ 와 ‘녹두꽃 판소리’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성 가득한 삼계탕과 다채로운 간식이 제공되어 어르신들에게 눈과 귀, 맛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을규 민간위원장은 “더운 여름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해 드릴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현규 신림면장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2 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