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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이후 처음 받은 공식 평가로 시설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실적 등 전반에서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인 서비스와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실이다.
고창읍 성두길에 위치한 샘터자리 보호작업장은 현재 5명의 종사자가 20명의 근로장애인에게 장애인 생산품 제조 및 판매 등 맞춤형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군은 올해 총 4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 운영을 전폭 지원 중이다.
양성모 시설장은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용자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1 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