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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6월18일 철원에서 제1회 지자체 연구기관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농산어촌 활성화와 지역 특화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 연구기관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환영사에서 “부처별로 분절된 공모사업과 개별 사업들이 지역단위로 통합 운영될 수 있는 특화전략이 필요하다”며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토론회 좌장을 맡은 오수길 회장,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을 강조한 권기태 소장과 '쌍둥이 허브”역할을 제안한 김봉원 회장이 발제를 맡았다.
김선영 박사, 박보식 박사, 서인수 소장, 김현정 박사, 한경구 원장, 장효천 박사가 토론을 맡았다.
박생기 고창식품산업연구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자체 R D연구기관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에 맞는 지역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21 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