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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경사로 설치, 방충망 교체, 안전손잡이 설치 등 총 7건의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도배와 환경정비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민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영 대산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7 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