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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이상 기후로 폭염이 평년보다 일찍 시작 됨에 따라 어르신 등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성훈 면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했다.
휴식 공간의 청결 상태와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도 살폈다.
이어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어르신들에게 안내했다.
더불어 각 경로당에는 생수 6상자를 전달했다.
서 면장은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어려움과 무더위쉼터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도 청취했다.
서성훈 면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폭염 대응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4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