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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이웃사랑 행복밥상’은 계절에 맞는 보양식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봄에는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 여름에는 원기 회복을 위한 삼계탕, 가을에는 영양 가득한 추어탕, 겨울에는 따뜻한 곰탕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진종흔 동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 지원을 통해 이웃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0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