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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돼지고기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됐으며 무더운 여름철 식사 영향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요즘 물가가 올라 식재료 구입에 부담이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식사관리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함께 해주고 계신 학래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정신적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8 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