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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삼계탕축제 기간에 맞춰 금산인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금산인삼약초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수삼, 백삼, 홍삼, 태극삼 등 인삼류와 인삼·약초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지정된 지급처를 방문하면 5만원 이상 구매자에 대해 1인 1일 최대 2만원까지 금액의 10% 상당을 금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상품권 지급처는 수삼센터 정문과 인삼호텔 정문 등 2개소에서 운영되며 영수증 확인과 중복 지급 여부 등을 확인한다.
군은 이번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삼계탕축제 방문객의 인삼시장 유입을 확대하고 금산인삼 구매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삼계탕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께서 금산인삼약초시장도 함께 방문해 우수한 금산인삼을 구매하고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8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