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정기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재원 마련
검색 입력폼
전주시

매월 정기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재원 마련

효자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착한가게’ 2개소에 현판 전달

매월 정기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재원 마련 (전주시 제공)
[클릭뉴스] 효자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에 동참한 신규 ‘착한가게’ 2개소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영업자가 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가입 업소에는 착한가게 현판이 제공되며 기부금에 대한 연말정산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신규 착한가게로 동참한 곳은 양재동꽃시장, TJ 미장 총 2개소다.

현판을 전달받은 신규 착한가게 대표들은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일례 위원장은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의 소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효자5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자5동 착한가게 성금은 공적 자원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 복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특화사업비로 전액 활용된다.

동은 이를 통해 △밑반찬 지원 △여름철 영양지원 △영양간식 지원△김장김치 나눔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