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의 중요성이 확대된다.
에 따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연속성 있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신건강증진 및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정신건강 및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상호 연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협력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군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는 유관 기관 간 전문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신건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병원에 위탁 운영 중인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화순군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 회복지원, 자살 예방 및 자살 유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마음건강주치의 상담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화순 군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2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