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우석대학교 김천홍 교수가 ‘인공지능를 활용한 교수 학습법’을 주제로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수업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완주군 안전체험관 전문 강사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이후에는 강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방과후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의 변화는 강사의 성장에서 시작된다”며 “강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전문성과 경험이 아이들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교육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1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