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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동호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년도 우승팀인 이평면 선수단의 우승기 반납을 시작으로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수성동팀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학수 시장은 “오늘 대회는 승패를 떠나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해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1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