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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꽃 식재는 무더운 여름철, 강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전하고 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경관을 통해 일상 속 밝은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영숙 강진면장은 “형형색색의 메리골드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을 전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잠시나마 힐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30 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