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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회 육성과 생활체육 종목으로서 저변 확대를 위해 무주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무주군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80여명의 선수가 4인 단체전 경기를 통해 실력을 겨루며 상호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송재호 무주군체육회 회장, 배성 무주군장애인골프협회 회장을 비롯한 선수 등 1백여명이 함께 해 장애인파크골프 발전과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에 불고 있는 파크골프 바람이 동호인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전체에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자연특별시 무주가 파크골프하기 좋은 곳으로도 정평이 나서 전국의 동호인들이 몰려오는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가 치러진 부남면 파크골프장은 1만8355㎡ 규모로 2022년에 조성됐으며 동호인은 6개 읍면 2백여명에 이른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9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