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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프로젝트 ‘삶 더하기 행복’은 공연장 로비 한평 공간에서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주시복지재단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알리고 정기 및 일시기부 참여를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모금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부활 40주년 콘서트’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진행돼 공연을 찾은 시민들이 음악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부활 40주년이라는 뜻깊은 공연과 함께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부활과 공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모금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6 1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