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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설 개선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청사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한 결과다.
그동안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팡이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행정복지센터 진입 계단은 이동에 큰 제약이자 장애물로 작용해 왔다.
고산면은 어르신들의 처지에서 청사 이용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를 해소하고자 계단 중앙에 튼튼한 금속제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유지숙 고산면장은 “앞으로도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문턱을 낮추고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6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