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고산면민의 날’ 9월 1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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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면민의 날’ 9월 1일 연다

관내 주요 단체장 간담회 열고 확정… “화합의 장 만들 것”

고산면 고산면민의날준비박차 (완주군 제공)
[클릭뉴스] 완주군 고산면이 관내 최대 행사인 ‘제44회 고산면민의 날’을 오는 9월 1일 고산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26일 고산면은 최근 유지숙 고산면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심도 있는 토의와 협의 과정을 거쳐 이같이 일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개최 시기와 장소 확정 외에도 성공적인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향후 추진 방안과 세부 일정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

고산면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지역 리더들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면민 모두가 친밀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유지숙 고산면장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단체장님들의 지혜와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진다면 올해 면민의 날 역시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최고의 행사를 만들 수 있도록 향후 일정 추진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