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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아동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자신의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관람과 서점 방문을 통해 요즘 관심사를 공유하거나 직접 책을 구입해보는 등 공감대를 형성하며 따뜻한 정서를 나눴다.
류창현 민간위원장은 “가족 돌봄공백으로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건강히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필구 무장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6 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