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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면 숙마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강진군자원봉사대학 16명의 수강생들이 직접 봉사참여해 ‘손마사지’, ‘네일아트’를 중심으로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했으며 생활·건강·의료 등 총 18개 서비스를 연계해 숙마, 신마주민들의 복지건강을 책임졌다.
김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희망나눔사업을 강진군 자원봉사대학 수강생들의 자발적인 봉사참여로 더 보람있고 활기찬 행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마량면민과 자원봉사자들이 오늘을 시작으로 매일같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형삼 숙마이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7년 만에 숙마마을에서 다시 진행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오랜만에 마을 주민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희망나눔사업은 2013년부터 16년간 이어온 역사 깊은 군민 중심의 봉사활동이자 서비스로 다양한 분야의 민·관 봉사자들이 마을로 찾아가 주민들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5 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