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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화교실은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주민들은 민화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다양한 채색 기법을 익히며 작품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예술을 가까이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강철 대강면장은 “모두배움터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강생들이 완성한 작품은 교육 종료 후 대강면 가덕마을회관 2층에 전시될 예정으로 주민들이 함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8 1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