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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전북자치도 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006년 9월 설립 신고된 단체로 현재 8대 송상재 노조위원장을 필두로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의 구호로 180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160만원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비롯한 행정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체납된 임대료 및 주거 관리비 △주거 상향 이사비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주거생활 필수가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송상재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활동이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든다”며 “나눔과 동참 문화가 지역사회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주거 취약가구의 안정된 주거생활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자원발굴과 연계를 통해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촘촘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주거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주거생활 유지지원 사업’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신청은 전화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시점은 금일 오전 11시 이후이다.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하는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지원후원 전달 개 요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슬로건 :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 저소득 주거 위기가구에 체납된임대료, 이사비, 주거 관리비, 노후 되거나 고장 난 필수 주거용품에 대해 최대 40만원 한도 지원.
참석자 비고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8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