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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아버지의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 대표는 “아버지의 고향인 삼기면은 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기면 백선미 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7 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