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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행정 방식으로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사고 감소, 더불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실천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농작업 전·후 안전점검 생활화 △보호장비 착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폭염 시간대 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및 휴식 실천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대응 요령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에게는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와 함께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홍보물 배부에 노력을 기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영광드론협회와 업무협약‘2026 드론 운용, 온열질환 예방 활동’의 첫발의 내딛는 협업 활동이었으며 또한 영광군이 임명한 농업인 안전요원과 (사)영모사 법인의 캠페인 동참으로 길거리 홍보에 큰 보탬이 됐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7 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