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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최정만 선수는 금강장사에 올라 통산 25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고 김민재 선수는 백두장사에 등극하며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세웠다.
최정만 선수는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술을 앞세워 금강급 정상에 올랐고 김민재 선수는 특유의 힘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백두급 우승을 차지하며 장사 타이틀을 추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보은단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최정만, 김민재 선수와 김기태 감독을 비롯한 씨름단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앞으로도 좋은 경기로 군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8 0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