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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의 생활 환경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대상 가정의 여건 및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면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위문과 복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강희천 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한 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예우를 통해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7 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