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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주민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살피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주생면 맞춤형복지팀은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작성을 돕고 고물가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단순한 서류 접수를 넘어 행정이 주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온기를 나누는 데 중점을 둔다.
방문 신청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까지 갈 일이 막막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신청까지 도와주니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모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찬 주생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서비스로 두루 살기 좋은 주생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