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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제때 거두지 않으면 알뿌리가 갈라지거나 저장 능력이 떨어져 품질이 크게 낮아진다.
수확 시기가 작물의 가치를 크게 좌우하는 만큼 이번 직원들의 현장 투입은 농작물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됐다.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 수확 시기에 맞춰 작업을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큰 힘이 됐다”며 “현장에 직접 나와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천 면장은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