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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산읍 직원들은 금산읍 하옥리에 위치한 인삼 농장을 찾아 인삼 생육 관리를 위한 인삼열매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