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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돕기는 죽산면 대창리에 있는 레몬 농장에 행정복지센터 직원 8명이 방문해 레몬 가지 순제거 등을 도와 구슬땀을 흘렸으며 특히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마다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큰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줘 큰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인석 죽산면장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0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