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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현재 교회가 위치한 부흥동뿐 아니라 과거 교회가 자리했던 연동 지역 어르신들까지 함께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축도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공연, 난타공연, 합창 등 다양한 무대로 진행됐으며 교회 측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답례품도 함께 제공했다.
교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교회와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9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