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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영신석기시대’는 평소 지역 주민들에게 정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며 신뢰를 쌓아온 곳으로 앞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게 된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와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사업 예산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자 영신석기시대 대표는 “정성껏 차린 밥상처럼, 이웃을 향한 마음도 따뜻하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음식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인환 금지면장는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영신석기시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9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