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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시작하여 6월 19일까지 이어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예술을 보고,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준비했고, 삶 가까이에서 예술을 마주하는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마음속 깊이 소중하게 기억될 한 페이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지난 4월 책의 달에는 ‘설레는 봄. 따뜻한 도서관’ 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책을 읽고 감명 깊은 구절 함께 나누고 예쁜 손글씨 써보기, 어르신들과 함께 매듭으로 꽃병을 꾸미고 부직포 꽃을 만들어 나만의 예쁜 꽃병에 꽃을 꽂아보기, 친환경 세정제 만들기, 초록환경지킴이 토피어리화분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마이작은도서관은 캘리, 원예치료, 아로마테라피, 독서모임, 어르신 힐링모임, 탄소중립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6 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