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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청별관 2층에 전주세무서·북전주세무서와 협업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창구’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종합소득(근로·사업·연금 등)이 있는 납세자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자신고 등을 통해 신고 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고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방법과 소득 발생 내역, 납부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예정으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통합 창구에서 1:1 신고 지원 등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영 기간에는 전화 상담도 가능하며, 온라인 전자신고(홈택스)와 모바일 신고(손택스) 등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세무 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세무서와 협력해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나은 납세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30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