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영암읍지사협 위원들은 임시 주거지 마련 상황, 기초 생계·주거 지원 현황을 점검했고, 피해 가정에 긴급 구호물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의홍 영암군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하루빨리 피해 가정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읍지사협은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안전망 역할과 함께 긴급 위기 상황 발생 가정에 복지서비스 연계해 주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장흥청년회의소, 관산읍에 ‘사랑 배달사업’ 성품 기부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전남도, 통합특별시 첫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여수 관광,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해야”
재난대응 역량 합동훈련으로 높인다
광주시, 생활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
화순군, ‘2026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청년·미래기록부문 대상 수상
광양시, 민선8기 정인화 시장 퇴임… 시민과 함께한 4년의 여정 마무리
‘골약자율방범대’ 지역 안전 위한 합동 방범활동 실시
군민과 함께하는 ‘제9대 강진군의회’ 종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