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목표 금액은 51억 2,000만 원이다.
광산구는 캠페인 기간 주 1회 공직자, 시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행사, 이벤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한 100도를 이룰 수 있도록 나눔 온도를 높이는데 공직자들이 앞장 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투자 약정이 차용으로 변질”… 스타트업-대형 건설사 간 ‘6억 원 자금’ 분쟁 검찰 수사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 황기연 초대 행정부시장 취임
송형곤 의장, 김민석 대표 ‘지방의회법 통과 지원’ 약속 환영
장흥군, 민생안정지원금 8월 31일부터 지급
북구, ‘14년 연속’ 전국 일자리 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
충남도의회 “도농 교육격차 키우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
크러쉬, 다음달 12일 팬미팅 ‘찐밤팅’ 개최…20일부터 선예매 티켓 오픈
김제시, 향후 5년간 인구감소대응 중장기 기본계획 청사진 마련, 최종보고회 개최
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 정책 ‘전국 최고’…대통령상 수상
광양농협,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