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여름철 자연재난 준비 이상 무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태풍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풍수해 대응훈련)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4년 05월 23일(목) 18:53
[클릭뉴스]김제시가 여름철 풍수해 복합재난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23일 오후 3시 만경 능제저수지(만경읍 만경리 726-9) 일원에서 17개 기관·단체 150명과 장비 55대를 투입해 ‘2024년 풍수해 재난대응 실행기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작년 6.27.부터 7.27. 호우 및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 대응 역량 강화 필요성에 따라 실시됐다.

이날 시는 김제시재난대책본부와 김제시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한 실제 현장훈련으로,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제8098부대 3대대 등 19여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훈련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했음을 가정한 뒤, 사전 예찰활동, 시설물 점검 등 1단계 초기대응부터, 2단계 비상대응 만경강 범람,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김제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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