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봄 나들이철 다중이용시설 일제 점검 유원지·봄꽃 탐방시설, 골프장 등 식품취급시설 280여 곳 위생점검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4년 03월 25일(월) 10:21 |
이번 점검은 도와 14개 시·군이 함께 봄꽃 탐방시설, 유원지, 기차역, 터미널, 놀이공원, 등산로 입구, 골프장, 국도변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인근 식품취급시설과 푸드트럭 등 280여 곳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등 위생적 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등록(신고)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 사용·판매 여부 등이다.
김정 전북특별자치도 건강증진과장은 “봄철 기온 상승과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관리·섭취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에게는 꼼꼼한 식품안전관리를, 소비자에게는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