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청소년 겨울방학 디지털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 마련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6일~23일까지 방학특별프로그램 ‘이상한, 재밌는, 안전한 마을’ 진행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4년 02월 06일(화) 16:48 |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이한 아동·청소년들이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 활용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상황에서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인식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적으로 건강한 디지털 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불법 촬영 및 불법 유포 예방, 메타버스 성폭력 사례 및 대처 방법, 피해 상황에서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번호 기억하기, 안전한 디지털 성문화를 위한 실천 약속 등이다.
심기본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하여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인식 및 대응 능력을 높이면서 디지털 공간에서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과 문화 활동을 꾸준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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