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협의회 개최

- 지원기관과 소상공인 간 소통 강화 구성·운영

- 광주·전남중기청 등 13개 지원기관 및 소상공인 협·단체 참여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2024년 02월 06일(화) 11:34
[클릭뉴스] 6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광주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기관과 협·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소상공인 지원기관·전통시장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주전남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협의회’는 지원기관과 소상공인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해 구성·운영하게 되었으며, 광주전남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광주신용보증재단, 전남신용보증재단, 광주소상공인연합회, 전남소상공인연합회, 광주상인연합회, 전남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광주지회, 전남지회), 대한미용사회중앙회(광주협의회, 전남동부지회, 전남서부지회) 총 13개 지원기관과 협·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처음으로 개최된 1차 회의에서는 광주·전남중기청 등 지원기관의 2024년도 소상공인 지원시책을 설명하고 참여 소상공인 협·단체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전남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는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원시책을 설명하였고, 광주 및 전남 신용보증재단은 올해 보증 공급목표와 주요 특례보증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광주소상공인연합회 등 9개 소상공인 협·단체장으로부터 현장의 생생한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광주전남중기청은 이날 회의에서 나온 애로·건의사항을 취합하여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조종래 광주·전남중기청장은 “앞으로 협의회를 반기마다 개최하여 소상공인·전통시장과의 만남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협의회에서 나온 애로·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건의하고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한 의지로 말했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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