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온라인 민원 접수 창구 간소화한다 區 누리집 주민생활불편신고 채널 오는 31일까지만 운영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29일(목)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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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중복된 민원 접수 창구를 줄여 민원 신청 시 발생하는 주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행된다.
이달 초 북구는 민원 창구별 역할과 운영체계를 재점검해 ‘주민생활불편신고’를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주민생활불편신고’ 운영 종료 후에도 △국민신문고 △구청장에게 바란다 △생활불편신고 콜센터 △바로문자 365 등 4개 민원 접수창구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달 말까지 ‘주민생활불편신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기존 절차대로 처리한다.
또한 서비스 운영 종료 및 변경되는 민원 접수 방법은 구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민원 접수 시 발생하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민원 접수 경로를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신고는 물론 전화와 문자 접수창구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청장 직통 소통 창구인 ‘바로문자 365’를 통해서는 24시간 어디서든 간편하게 문자로 생활불편사항을 접수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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