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오는 24일, 전주덕진공원 내 전통놀이 마당에서 개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10월 21일(수) 10:20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전주시 제공)
[클릭뉴스]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에서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생활문화예술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가 주관하는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가 오는 24일 전주덕진공원 내 전통놀이 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전주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체가 돼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 형식으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이날 축제에는 라인댄스와 밸리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25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낸다.

또, 문인화와 어반스케치, 유화 등 작품 전시 3팀, 한지와 민화 등 공예 체험 6팀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동호회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동호회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갖게 된다.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가 동호회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기고 전주시 생활문화예술이 한층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이 기사는 클릭뉴스 홈페이지(www.cnews24.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cnews24.kr/article.php?aid=24151462537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1일 12: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