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임업인 한마음대회, 순천서 열린다 10월 27일 순천팔마실내체육관서 2천여 명 한자리에...통합특별시 임업의 새 출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 2026년 10월 20일(화)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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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입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을 다지고 임업의 새로운 미래와 도약을 함께 다짐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대회 주제는 ‘숲으로 하나 된 전남광주, 더 큰 미래로’다.
행사는 오전 9시 임산물 요리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오프닝 축하공연과 임업단체 기수단 입장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비전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체육행사와 임산물 전시 판매·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별 임업인들이 정보를 나누고 친목과 교류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통합특별시의 출범과 함께 처음 열리는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순천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순천시는 임업인 여러분과 함께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임업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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